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인병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성인병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여름철 토종닭으로 몸보신하세요

    …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료를 먹고 급속도로 성장한 육계보다 고기 양은 적지만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그 맛이 일품이다. 본래 탑동사거리에서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하던 강 대표는…

  2.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청원 - 최명희 대표] “여름 대비해 오리로 몸보신하세요”

    봄이 되면 입맛이 없어지고 몸도 나른해 의욕도 떨어진다. 사람들은 이렇게 늘어지는 봄날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기 위해 보양식으로 오리고기를 찾기도 한다. 오리고기는 육류 중 알카리성 식품으로 유명하다. 불포화 지방산이 높고 유해 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억…

  3.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건장한 체격의 그들은 누가 봐도 건강체질로 보이는데도 결국 네사람 모두 성인병에 노출된 것이다. 식전혈당이 120, 식후 2시간 혈당이 200을 넘으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어 정기적 체크가 필요한 것이 상식이다. 당뇨의 증세는 3다 현상(다갈, 다뇨,…

    당진시대
  4.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집 | 대표 강길자]“참나무 숯불에 구워낸 바베큐”

    …장히 많은 동물이죠. 하지만 오리기름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극히 적어 성인병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드시기에 그만이에요.” 강 대표는 오리바베큐 외에도 더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모듬바베큐를 추천한다고. 모듬바베큐는 오리, 소세지, 통삼겹살…

  5.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② | 당진읍 채운리 박노찬씨 “‘1일 만보걷기’ 생명처럼 지킨답니다”

    “단 것을 얼마나 즐겼는지 냉면국물에도 설탕을 서너 숫가락씩 넣어 먹었다니까요. 탄산음료도 즐겨마셨어요. 담배는 하루에 3갑 이상씩 피웠는데 아침 식전에만도 여섯대씩 피웠으니 어떠했겠어요.” 그래서 그가 얻은 것은 당수치 400으로 병원에 일주일간 입…

  6.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 당진읍 김신란씨 “요즘 저, 가볍고 행복합니다”

    …워서 텔레비전 보는 것이었죠. 과식, 폭식을 자주했고 변비도 심했어요. 성인병 오기에 딱 좋은 상태였죠.” 당뇨진단을 받고나자 정신이 바짝 들었다. 그때부터 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비만 탈출이 목표였다. 남들이 좋다기에 들여놓고서는 구석에 처박아 두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