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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인병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6년

4건 · '성인병 이렇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4 - 당진읍 김철수씨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김철수(60)씨는 6년 전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었던 환자다. 군청에서 일용직으로 16년을 일해온 그는 그날 이후 아무런 사회활동을 못하고 고혈압과의 싸움에 나서야 했다. 쓰러지기 불과 두달 전 받았던 건강검…

  2.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② | 당진읍 채운리 박노찬씨 “‘1일 만보걷기’ 생명처럼 지킨답니다”

    “단 것을 얼마나 즐겼는지 냉면국물에도 설탕을 서너 숫가락씩 넣어 먹었다니까요. 탄산음료도 즐겨마셨어요. 담배는 하루에 3갑 이상씩 피웠는데 아침 식전에만도 여섯대씩 피웠으니 어떠했겠어요.” 그래서 그가 얻은 것은 당수치 400으로 병원에 일주일간 입…

  3.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 당진읍 김신란씨 “요즘 저, 가볍고 행복합니다”

    …워서 텔레비전 보는 것이었죠. 과식, 폭식을 자주했고 변비도 심했어요. 성인병 오기에 딱 좋은 상태였죠.” 당뇨진단을 받고나자 정신이 바짝 들었다. 그때부터 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비만 탈출이 목표였다. 남들이 좋다기에 들여놓고서는 구석에 처박아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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