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독서는 마음이 힘들 때 나를 다독여준다”고 말했다. 덧붙여 “좋은 책은 공감할 수 있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전했다. 현재 송 씨는 붓글씨를 비롯해 민화, 문인화 등을 배우고 있다. 당진에 내려오면서 우연히 고대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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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세대 공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는 마음이 힘들 때 나를 다독여준다”고 말했다. 덧붙여 “좋은 책은 공감할 수 있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전했다. 현재 송 씨는 붓글씨를 비롯해 민화, 문인화 등을 배우고 있다. 당진에 내려오면서 우연히 고대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의 캄보디아 자조모임 등 소모임의 여성들의 고충과 활동을 듣고 서로 공감하고 비슷한 고민과 현실을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민관의 정책협력도 중요하고, 기존의 여성단체와 모임과 활동의 성격은 다르지만 함께 지역에서 가치를 공유…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늙은 몸을 이끌고 인생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워 어디든 간다. 2400여 세대가 참여했던 투쟁은 현재 150세대로 줄었다. 이들은 지금까지도 보상금 수령을 거부하며 한전과 정부에 대해 저항하고 있다. 밀양 할배·할매의 꿈은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가 …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시각으로 바라보는 지역 이슈를 통해 여러 세대가 공감하고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학교적응력 향상과 공감능력 증진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예체험활동을 지난 12일 위클래스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당진문화원 문화 나눔 조직 동아리의 재능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상으로 이뤄졌다. 최근 자녀 양육문제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개최한 가운데 이날 행복교육지구 센터 건립과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 포럼이 열린 가운데 박미자 한서대학교 외래교수가 ‘당진시 행복교육지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지정 토론…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를 유도하는 시발점이 됐다. 이렇듯 친환경 에너지 도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하는 데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통해 온실가스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의 배출을 제한하는 등 환경문제를 …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위한 준비만 했을 뿐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고 있다. 미래 세대의 중심으로 방향성을 제시하기엔 배워온 것과 하는 일 사이에서 괴리가 크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불안 역시 크다.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 필요한 것은? 한만우: 취업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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