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민종기 군수에게 바란다
… 빌려 쓰고 있는 것”이라며 “그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은 우리 세대의 가장 큰 의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진화력과 공단의 입주로 주변환경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수치로 측정할 수 없다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며 “신임군수는 이점을 간과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세대 통합'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빌려 쓰고 있는 것”이라며 “그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것은 우리 세대의 가장 큰 의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진화력과 공단의 입주로 주변환경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수치로 측정할 수 없다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며 “신임군수는 이점을 간과하…
2004.06.07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방지했다. 조재민 노인회장은 “매곡리는 세안아파트 주민과 원주민 등이 통합해 375호 세대를 이루고 있다”며 “현재 원주민과 아파트단지 주민간의 화합이 무척 잘되고 있다”고 자랑했다. 조 회장은 “주민들은 매곡리 발전 10개년 계획을 세우고 의욕적으…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린이집이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프로그램 교류와 적극적인 참여로 세대간의 벽을 허무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권갑순 군수권한대행은 1세대 경로당 노인들과 2세대 어린이 집 교사 및 관계자, 3세대 어린이들이 서로 화합하는 의미의…
200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있어 후보가 확정되면 양자구도로 갈 것으로 보고 있다”며 참신한 인물로 세대교체 되는 17대 국회의원 선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강면 신촌리의 이만영씨는 “이곳에서는 누가 출마하는지도 몰라. 뚜렷하게 찍을 사람이 없어서인지 관심이 별로 없다”며 “이…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기 논란 당진읍 원당택지개발지구와 읍내구획정리지구에 들어설 2천2백여 세대의 아파트가 올해 하반기에 일제히 분양됐다. 원당지구에 대한주택공사(주공)과 부경건설이 각각 683세대와 838세대를, 읍내지구에 코오롱건설과 대우건설이 각각 383세대와 2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