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칠월칠석 맞아 왕소나무제 지내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예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왔다. 주민들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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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류'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예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왔다. 주민들은 …
2015.05.01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우강면 세류1리에는 샘이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샘을 청소하고 마을 안녕을 비는 의미로 제사를 올린다. 양천 허 씨의 집성촌인 이곳은 서기 1500년 대 양천 허 씨 일가가 이 우물을 만들어 1970년대까지 마을 주민들이 식수로 활…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세류1리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은 지난 5일 마을 대동샘에서 대동샘제를 지냈다. 옛날부터 세류리 주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의 삶의 젖줄이 돼온 대동샘에서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동샘제를 지내며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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