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편은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돌봤다”고 전했다. 한 해 한 해 몸 건강이 달라진다. 손도 느려지고 체력적 힘듦도 갈수록 커져만 간다. 그래도 송 회장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계속 봉사하고 싶단다. “남들과 나눌 때,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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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세상사는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편은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돌봤다”고 전했다. 한 해 한 해 몸 건강이 달라진다. 손도 느려지고 체력적 힘듦도 갈수록 커져만 간다. 그래도 송 회장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계속 봉사하고 싶단다. “남들과 나눌 때,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어르신들의 아프다는 전화 한 통이면 자다가도 어르신을 찾아간다. 진료시간이 지났지만 부모라고 여기고 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려 한다. 때로는 엄마 같이, 때로는 딸 같이 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그는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장이다. 그는 지난 1일…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아니라 남편의 마음이었다. 30년 함께한 경운기 병치레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오칠영 할아버지는 여전히 정정하다. 나이가 드니 어쩔 수 없이 몸이 예전 같진 않지만 아직 눈도 잘 보이고, 귀도 밝고, 밥도 잘 먹는다. 게다가 할머니가 마실 나…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걱정했다. “손님들에게 더 자상하고 친절한 택시기사가 되고 싶어요.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아내와 함께 봉사하면서 살겁니다.”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어 기쁘다고 하였다. 박용길씨는 건강이 허락되는 동안은 수면시간을 쪼개어서라도 봉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마다하지 않고 하고 싶다고 하면서 인터뷰를 하는 동안 쑥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쑥스러워하며 웃는 …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더이상 바라는 게 없다. 다만 서울에 있는 3남매를 결혼시킬 때까지 건강하게 일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늘 미래를 준비하면서 살아온 차정숙씨의 세상사는 지혜는 또 다른 소망을 이룰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오숙현 기자 shoh@djtimes.c…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후 건장했던 정씨는 감기에 걸렸고 그 여름 내내 기침을 달고 살았다. 건강하고 튼튼한 정씨였기에 대수롭지 않은 감기는 곧 떨어지리라 여겼다. 그렇게 여름이 가고 가을 어느 날 정씨는 피를 토해냈다. 부랴부랴 찾은 보건소에서 ‘급성결핵’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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