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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세상사는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편은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돌봤다”고 전했다. 한 해 한 해 몸 건강이 달라진다. 손도 느려지고 체력적 힘듦도 갈수록 커져만 간다. 그래도 송 회장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계속 봉사하고 싶단다. “남들과 나눌 때,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

  2.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마을 어르신들의 아프다는 전화 한 통이면 자다가도 어르신을 찾아간다. 진료시간이 지났지만 부모라고 여기고 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려 한다. 때로는 엄마 같이, 때로는 딸 같이 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그는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장이다. 그는 지난 1일…

  3.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민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어 기쁘다고 하였다. 박용길씨는 건강이 허락되는 동안은 수면시간을 쪼개어서라도 봉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마다하지 않고 하고 싶다고 하면서 인터뷰를 하는 동안 쑥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쑥스러워하며 웃는 …

  4.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재안에서 구현해낸 전설같은 사랑 - 신평면 매산리 정우철, 이춘자 부부이야기

    … 후 건장했던 정씨는 감기에 걸렸고 그 여름 내내 기침을 달고 살았다. 건강하고 튼튼한 정씨였기에 대수롭지 않은 감기는 곧 떨어지리라 여겼다. 그렇게 여름이 가고 가을 어느 날 정씨는 피를 토해냈다. 부랴부랴 찾은 보건소에서 ‘급성결핵’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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