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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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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우강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세상사는 우강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 좋았다. 경북 상주 오가며 배운 재배기술 농사에 일생을 바쳐온 허순회(우강면 송산3리·74) 씨는 요즘 오디 수확이 한창이다. 3년 전 ‘한울뽕’이라는 새로운 품종의 뽕나무를 시범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한울뽕 재배를 위해 매주 토요일 마다 경상…

  2.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노래강사를 파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우강면 송산3리와 순성면 백석리 강사로 활동 활동하면서도 그는 여전히 봉사에 열심이다. 강의 준비하랴 봉사하랴, 거기에 주부로서 역할을 다해야 했기에 하루에 겨우 3시간 남짓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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