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나이지만 가끔씩 이웃집 밭일을 도와주고 용돈을 벌기도 한다고. 날이라도 따뜻하면 좀 나으련만 눈 내리는 겨울에는 행여 미끄러운 길에 넘어져 다칠까봐 집안에만 꼼짝없이 들어 앉아 계신다. 다쳐서 아픈 것보다 병원비 보탤 자식들 걱정에서다. 윤씨 할머니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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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상에 따뜻'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나이지만 가끔씩 이웃집 밭일을 도와주고 용돈을 벌기도 한다고. 날이라도 따뜻하면 좀 나으련만 눈 내리는 겨울에는 행여 미끄러운 길에 넘어져 다칠까봐 집안에만 꼼짝없이 들어 앉아 계신다. 다쳐서 아픈 것보다 병원비 보탤 자식들 걱정에서다. 윤씨 할머니네…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리 바지를 손으로 지어 이튿날 아침이면 수북히 놓여진 그 옷가지, 그 따뜻한 사랑으로 살에이는 겨울 바람을 막아주셨습니다. 어머니, 눈붙일 겨를도 없이 그 고단한 몸 일으켜 단정히 머리 빗어올려 비녀 꽂으시고 온 집안을 살피시며 일하시며 자식들 돌보…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공생공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 당진시대의 지면을 빌어 더 넓은 세상에 알리고 싶어 졸필을 들었다. 필자는 30여년전 1978년부터 이 집이 생가인 김현욱 전 의원과는 정치적인 인연을 맺어 작금에 이르기까지 김전의원의 특별보좌관으로 사무국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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