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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세상 따뜻'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고등학생들이 2016년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호서고·당진고 등 14명의 고등학생들은 지난해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홍…

  2.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친구 생일은 내가 챙긴다! 이밖에도 북적북적 다모임에서는…

  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품: 전봇대의 구인광고)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들은 “개성 있는 문체와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오랜 여운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심훈문학상에는 소설부문 약 240개, 시 부문 약 800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열띤 경쟁이 벌였다.…

    당진시대
  4.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다.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 학습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아이들에게 엄마 품처럼 따뜻하고 아빠의 무릎처럼 든든해야 합니다. 지역이 함께 노력하고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부모는 부모로서의 역할과 생태적 자녀 양육의 방법을 스스로 찾…

    당진시대
  5.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 너무 차갑다. 비음과 비성을 사용하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조금만 따뜻하게 한다면 가정이, 세상이 행복해 질 수 있다. 대화는 ‘협동’ 대화는 협동이다. 자녀와 대화를 나눌 때 궁지로 몰아세우는 것은 안 된다. 훈계형(설교형), 논쟁형, 꼬치꼬치…

  6.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아니라 원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일반인들의 시선 또한 따뜻해지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의 행복이 나와의 행복으로 연결돼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7.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리는 5년간 애틋한 연애 끝에 약혼했다. 이후 결혼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우리 마을로 시집을 오게 된 처형의 집에서 아내를…

  8.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국으로 말입니다. 애국가가 장엄하게 울려 퍼지고 하늘엔 태국기가 휘날렸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당진시대
  9.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크다”며 “대신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따뜻한 정” 33명은 모두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이 한국에 올 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외동딸인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부모님의 반대가 무척 심했다”며 “하지만 지…

  10.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시오옥섭 시인

    … 당진’을 쓰게 됐습니다. 고향 당진은 제게 어머니 품처럼 참 푸근하고 따뜻한 곳입니다. 현재 당진은 옛 당진의 모습과 달리, 점점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급성장하고 있는 당진의 모습에 그 옛날 당진이 간직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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