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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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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세상 사는'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년농부 김범수 씨(37, 고대면 성산리)쪽파 수경재배로 기업화 꿈꾸는 청년농부

    …. 하지만 다음 해에는 수확량이 급격히 줄며 다시 어려움을 겪었다. “농사는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다 보면 금세 산으로 가요. 쪽파 수경재배는 아직 기술 데이터가 많지 않아서 시행착오가 많아 고생했어요.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니 잘 되더라…

  2.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34,신평면 거산리)통 딸기 그대로… 당진 ‘청생연분’ 딸기쨈

    …냐’며 직접 찾아와 맛을 보셨어요. 결국 ‘품질이 좋아 먹어보면 무조건 사는 잼’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원물 본연의 맛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하다 생각해요” 주변의 칭찬과 응원에도 박 대표는 “만족하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3.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우강면 송산리의 한 사과 농장 입구. ‘버미오차드’라는 간판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사과 모양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벽화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 옆 건물 문 앞에는 어쩐지 농사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청년 농부 성은영 씨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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