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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호 아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세월호 아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30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신평 금천리 출신 명진스님 입적

    …징계를 받았으나 소송 끝에 승소해 올해 초 승적을 회복했다. 용산참사와 세월호 참사 현장을 찾아 아픔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는 데에도 앞장섰다. 명진스님은 출가 이후에도 고향 당진과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왔다. 모교인 송악중학교를 찾아 특강을 열…

  2.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거리로 나섰던 첫 기억이다. 당시 고작 10살이던 둘째.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0주기 추모행사에 친구들과 다녀올 만큼 세월이 흘렀다. 담담한 듯 보이는 엄마들의 표정이 가장 슬펐다고, 이제는 자기도 눈물이 안날 줄 알았는데 또 많이 울었다고 말하…

  3.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일들을 과학자의 눈으로 본 내용들이 담겨있었다”고 전했다. 이 책에서는 세월호, 촛불혁명 등 사회적 이슈를 과학자의 눈으로 보고 있다. “주제마다 마지막 한 문단을 사회와 과학을 연계해 제시하고 있어요. 마지막 한 문단이 읽는이의 마음을 콕 찔러요. …

  4.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부 곳곳에 작은 노란 리본이 붙어 있다.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나누고자,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기사는 자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5502번 버스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했다. “정확히 기억해요. 2014년 4월 16일. …

  5.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다. 대전시민 3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후원하고 있으며, 이들은 세월호 참사 당시 전남 진도까지 사랑의 밥차를 가져가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렇게 사회활동을 활발히 해온 이 전 총장은 이제 한 발 뒤로 물러나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

  6. 2015.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민주주의…시민의 힘!”

    …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5.18 민주화항쟁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세월호 참사 등 이 무렵 마음 아픈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정권과 권력은 사람의 목숨을 가벼이 여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한광희 상임위…

  7.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딘지 모르게 확 열리지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

    당진시대
  8.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세월호 아픔을 보듬다

    신평고 1학년 학생들 유족에 생필품 전달 신평고 1학년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안산시 임시분향소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재홍(1반), 김인겸(3반), 양진규(2반), 박해인(6반), 박소현(4반), 안가영(5반) 반장…

  9.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재진 교장이 추천하는 시골 학교 교장의 꿈

    …워야 해요. 그게 바로 학교를 가야하는 이유죠.” 한편 얼마 전 벌어진 세월호 침몰 사고는 모두에게 많은 아픔과 눈물을 주고 있다. 교육자이자 한 가정의 부모인 심 교장은 “너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어른으로서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고 심정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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