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7년

13건 · '소개 우리'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 김 회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스펜서 존슨 작가의 <선물>이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충청남도 예선대회에서 증정한 책으로, 김 회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대중에게 알려진 스…

  2.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와 지역소식이 다양하게 담겨있어 반가웠단다. 송악접십자 곽규희 총무는 “우리 소식이 있으면 스크랩하기도 하고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할 때 당진시대에 보도된 기사를 많이 활용한다”며 “당진시대만큼 지역 곳곳에 작은 단체·봉사단 소식을 담고 있는 신문도 없…

    당진시대
  3.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위치한 평화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이때만 해도 다들 한복을 입었지만, 우리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요즘의 웨딩드레스와는 디자인이 너무 다르다. 이때는 웨딩드레스에 어떤 무늬도 없었다. 지인의 소개로 서산시 인지면 출신의 아내를 만났다. 우리…

  4.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암벽등반 동호회] 당진알파인클럽

    …등반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심권식 회원은 “우리나라가 전세계적으로 전문등반에 있어 산악강국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며 “후배들이 히말라야 등반에 도전할 수 있게끔 선배들이 잘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당진알파인클럽에서…

  5.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동호회 당진당진퍼펙트샤인 회원들은…

  6.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7.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당진시대
  8.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할 때 찍은 사진이다. 지금으로부터 41년 전 사진이다. 난 막내고모의 소개로 대산읍 운산리 출신의 아내(김순일)를 만나 한달만에 결혼했다. 당시 나는 28살, 아내는 25살이었다. 4월 1일에 아내를 처음 만났고, 4월 19일에 약혼을, 4월 28일…

  9.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가 더 크게 보이죠.” 그렇게 입소문을 타면서 다양한 언론에 왜목마을이 소개되기 시작했고, 숙박업소와 식당 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2000년 1월 1일 이른바 밀레니엄 해맞이를 앞두고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 그야말로 물밀듯이 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

  10.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모르겠다. 옛날에는 행정리까지 바닷물이 들어와 고운 모래사장이 있었다. 우리는 모래사장에 무대를 만들어 연극을 했다. 또한 우리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 정미면 모평리, 봉생리 등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기도 했다. 내가 연극을 하게 된 계기는 사진 속…

  11.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노인복지관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돌봄지원사업

    … 사망 시 주변의 왕래가 없어 며칠 간 방치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한다. 우리 지역에는 4000여 명의 노인이 홀로 거주하고 있다. 독거노인들이 안전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독거노인 관련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독거…

    당진시대
  12.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