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좋은 한우로 이미 이름이 알려졌고,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하여 전국으로 소개된 곳이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팬들을 여럿 둔 태봉면옥(본점)이 지난달 당진시보건소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앞으로 이전했다. 참숯불에 구워 육즙 살아 식당에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소개 우리'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좋은 한우로 이미 이름이 알려졌고,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하여 전국으로 소개된 곳이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팬들을 여럿 둔 태봉면옥(본점)이 지난달 당진시보건소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앞으로 이전했다. 참숯불에 구워 육즙 살아 식당에 들…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 있다 보니 신문을 받아보면 새마을 소식부터 살피게 돼요. 기사를 통해 우리 협의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다른 협의회의 활동을 참고하기도 하죠.” 그는 당진2동협의회가 2021년 새마을 지도자대회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됐을 때 당진시대 신문에 기사가 실렸던…
2022.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 가족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개별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우리나라 현실은 빈곤, 실직, 학대 등이 아동이 가정환경을 상실하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아동의 원가정 분리 이전과 고위험가정에 대한 예방적 접근이 부재하…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딸이 집 짓는 돈 대유?” 나는 내심 기대했다. 엄마가 나를 자랑스럽게 소개하기를. 그러나 엄마는 내 예상과 전혀 다른 대답을 했다. “아뉴! 우리 아들이 집 짓는 거유.” 순간 나는 엄마의 눈을 피했다. 밀려오는 서운함을 엄마가 살아온 삶에 대한 자…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지게를 다 만들고 뿌듯함을 느낀 손 옹은 그 길로 계속 나무공예를 이어갔다. 물레, 절구,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나 장기요양보호제도의 허점과 미래상에 대해 들었다. <간담회 참여자 소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교직에서 퇴직하면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2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8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고대면을 비롯해 9개 읍·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지난 8일부터 …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터장 박선영)가 다문화 가족과 한국어교육 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진행된 개…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2022.02.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사업은 총 8회차로 진행되며 참여 주민들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마을을 소개하고, 마을에서 살면서 이웃과 함께한 추억 등을 그림으로 기록해 책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면천면 대치리와 신평면 거산리에서 이 사업을 시범…
2022.02.08 · 지역사회 · 김예나
…책 만들기 사업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우리 마을을 소개하고 마을에서의 추억 등을 기록하며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된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면천면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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