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축구장 25개 면적 갈대가 사라졌다
…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갈대밭이 훼손된 일부 지역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생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삽교호 천변을 따라 난 갈대는 야생생물의 은신처가 되고, 철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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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소들섬 야생생물'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갈대밭이 훼손된 일부 지역은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생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삽교호 천변을 따라 난 갈대는 야생생물의 은신처가 되고, 철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기도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삽교호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 소들쉼터에서 주민, 시민단체, 기업체와 함께 서식지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한전선(주)…
2024.09.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철새들의 낙원 아름다운 ‘소들섬’ 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음악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했다. 지난 26일 소들섬 쉼터에서 진행 한 음악회는 당진YMCA가 주최‧주 관하고 당진시와 당진문화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원당클럽의 공연을 비롯해 소리향 오카…
2024.05.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오케스트라도 한 번 더 환경을 생각하자는 의미로 제12회 정기연주회인 ‘소들섬 환경콘서트’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 공연은 당진문예의전당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인 ‘우수 레퍼토리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들섬은 1973년 삽교천 지구 대단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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