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 이지혜 기자 일각에서는 ‘호수공원보다 수해 대책이 우선’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 오성환 시장 그 의견에 공감한다. 수해 대책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일이다. 그래서 두 사업을 따로 보지 않는다. 호수공원은 삶의 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