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운 책들을 찾아보곤 한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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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설 통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운 책들을 찾아보곤 한다. …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상록수」라는 작품의 본질에 다가가는 과정을 통해 작품속의 인물들이 역사속에 살아나게 되는 것은 결국 ‘작가정신의 위대함’때문이라는 깨달음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안산에서 아동문학 창작교실을 운영하며 동화창작을 하고 …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한 시 '그날이 오면'이 수록된 '심훈시가집' 삭제본, 그리고 초간본 소설 상록수등이다. 이에 앞서 7월말에는 별세한 심재영씨가 보관하고 있던 심훈선생의 유품중에서도 '영혼의 미소' 육필원고 잔여분과 소설 '상록수'가 되기전의 시나리오 원고,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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