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농촌계몽소설인 심훈의 <상록수> 주인공의 실제모델이 심훈의 조카 심재영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역은 물론 문학계에도 파장이 일고 있다. 소설 속 남자주인공인 박동혁의 실제모델은 그동안 심훈의 조카인 심재영으로 알려져 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소설 통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농촌계몽소설인 심훈의 <상록수> 주인공의 실제모델이 심훈의 조카 심재영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역은 물론 문학계에도 파장이 일고 있다. 소설 속 남자주인공인 박동혁의 실제모델은 그동안 심훈의 조카인 심재영으로 알려져 왔다. …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당진1동 원도심 일원에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150억 원(국비 90억 원, 충남도비 18억 원, 당진시비 4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길 빈다”는 심사평을 남기기도 했다. 평소 좋아했던 류지남 시인과 시를 통해 만나 더욱더 기쁨이 컸다고. 상을 수상한 박세현 학생은 “시를 쓰곤 했지만 자신감이 없기도 했고, 혼자만 만족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자신감과…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훈의 대표작 소설 <상록수>에서는 일제시대 농촌계몽운동을 펼친 박동혁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지금까지 박동혁의 실제 모델이 심훈의 조카인 심재영 씨라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박동혁의 모델이 심재영이 아니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30일에 …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면천에 머물렀던 것, 일제감정기 이용후생의 한 축이었던 심훈 선생과 소설 <상록수>, 필경사, 근대 천주교 유산, 동학운동, 도량형박물관 등이 당진이 가진 이용후생적 인문자산이다. 인문도시 당진 지향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지난달 30일부…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장터와 먹거리장터, 푸드트력존, 프리마켓 등이 운영되기도 했다. 황석영 소설가 인문학 토크쇼 열려 제5회 심훈문학대상에는 <객지>, <장길산> 등 수많은 작품을 집필한 황석영 소설가가 수상했다. 황 소설가는 “이름 없는 백성으로 살아가기에도 힘겨운 땅…
2018.10.08 · 인물·동정 · 박경미
황석영 소설가가 2018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훈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심천보)가 주최하고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와 계간 <아시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심훈문학대상은 평화와 정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지가 된단다. 그는 “좋아하던 커피에 대해 배우고, 카페 아르바이트를 통해 경험을 쌓고 좋은 기회가 닿아 카페까지 차리게 됐다”며 “태어나고 자란 마을에서 카페를 운영하게 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올 여름 손님들이 빙수를 많이 찾았다.…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일 진행됐다. 당진문화예술학교 1층 강의실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박종규 소설가를 초청해 ‘장편소설 ‘해리’로 소통하다’를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강연회는 저자 사인회, 박 소설가의 강의, 작가 수필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이날 박 소…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가 1박2일의 일정으로 함께 열렸다. 이날 본선에 32명의 고등학생들이 소설 <상록수>의 배경이 된 당진지역의 문학 현장을 탐방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문학특강과 백일장이 진행됐다. 백일장에서는 시 부문에 이지은(고양예술고) 학생과, 소설 부문에 배수…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풀문학회는 2005년에 창단됐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한수풀도서관을 통해서 시를 배운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들었다. 시를 통해 인연을 맺었기에 창단 초기에는 시 문학단체였지만 현재는 시를 비롯해 수필, 소설, 희곡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다루는 문…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촌(구자경 호서고 국어교사)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단다. 자기계발서와 소설을 주로 읽는 신 교사는 마음이 힘들 때 자기계발서를 찾게 된다고 전했다. 다독보다는 ‘정독’하는 독서습관을 갖고 있는 그는 이전엔 의무감으로 독서를 해왔지만, 이제는 스스로 …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카리나를 가르치게 됐다. 또한 지난 1월 당진시민오케스트라 오디션을 통해 단원으로 꼽혔다. 그는 오는 6월 16일 열리는 당진시민오케스트라 연주회에서 단원으로서 처음 서는 무대를 위해 연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진…
2018.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소설가 김영하 작가가 당진을 찾았다.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오두영)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2018 북콘서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첫 번째 강연으로 김영하 작가의 강연이 열렸다. 지난 25일 당진시립…

2018.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가 최근 총회를 통해 축제 추진방향과 개최일자를 확정했다. 올해로 제42회를 맞이하는 심훈상록문화제가 ‘다시 피어나는 그날의 상록수’란 주제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당진시청 일원에서 개최한다.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양한 장르의 책을 읽곤 했다. 학창시절에는 사회과학서적을 많이 읽었고, 소설도 자주 읽었다. 하지만 최근엔 업무가 많아 독서량이 이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틈틈히 독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 변호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할 책은 저자 칼 필레머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