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현대제철 측과 합의
현대제철(주) 김태영 부사장이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곡2리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3일 원료야적장 공사 소음으로 시공사측과 일주일째 대립을 벌여왔던 가곡2리 주민들의 요구가 현대제철측으로부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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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음 분진'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주) 김태영 부사장이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곡2리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3일 원료야적장 공사 소음으로 시공사측과 일주일째 대립을 벌여왔던 가곡2리 주민들의 요구가 현대제철측으로부터 받…
2007.07.30 · 지역사회 · 김기연
…폐수를 자체 처리한다는 계획도 없고 그렇다면 그냥 땅에 묻겠다는 건가? 분진이나 소음에 대한 방지시설을 세우겠다고 추상적으로 되어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 주민들을 우롱하는 것인가? - 회사측에서는 이와 같은 이야기에 대해 뭐라고 답변하는가?…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고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최재청 이장은 “건설폐기물 처리장으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를 당진군에 꾸준히 이야기해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며 “유곡리 주민들은 기업의 활동을 위해 무조건 희생만 하라는 이야기인가”라고 말했다. “건설폐기물 중 폐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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