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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그런 공연을 한 것도 대견한데 그에 그치지않고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을 느끼…

    당진시대
  2.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들이 즐비한 사진 속 주인공들은 올해 4월 제주도에서 함께 사진을 찍은 우리 이웃들이다. 서로가 어려웠을 때 함께해준, 말 그대로의 이웃이다. 마지막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이 있으랴! 막내 병언이는 공부를 썩 잘한다. 예쁜 예슬이는 …

  3.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시가 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에 다름 아니다. 나는 우리 지역이 이웃과 더불어 살며 자연과 사회적 약자를 소중히 여기는 지역공동체가 되길 희망한다. 나는 한번도 군민임을 부끄럽게 여긴 적이 없다.

    당진시대
  4.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소중한 마을역사를 후손들에게”

    …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단합과 화합이 잘 되기로 유명한 우리마을을 더욱 잘 가꿔나가자”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서 참석자들은 길가에 세워진 유래비로 자리를 옮겨 제막행사를 가졌으며 고사를 지내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제막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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