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나이가 많은 이는 테레시타다. 그는 평화의 집 아이들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없이 가난한 가정에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보면 내 어린 시절 같다”며 “나에게도 상처가 있지만 내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평화의 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속에서 눈물'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 나이가 많은 이는 테레시타다. 그는 평화의 집 아이들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없이 가난한 가정에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보면 내 어린 시절 같다”며 “나에게도 상처가 있지만 내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평화의 집 …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를 수 있었다. 여권 발행부터 비자를 받는 것까지 수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화의 집 원생들을 한국에 초청할 수 있었던 건, 그 옛날 어려운 가운데서도 꿈을 실현하고자 했던 비전을 현실로 이뤄갔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혀요. 기자님도 한 번 먹어봐요.” 일손을 거드는 동네 주민들은 분주함 속에서도 연신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을 귀찮게 여기지 않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마치 농장주인인냥 복분자 자랑을 한다. 그 순간 어릴 적 사회시간에 품앗이와 두레라는 것을 배웠던 순간이…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 나눔을 전할 예정이다. “봉사를 갔을 때 도움 받는 분들이 고마워하고 눈물을 흘리시기도 했어요. 이웃을 만나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임원명단 △총회장 : 김재영 권사 △부회장 : 인창식 권사 △총무 : 이중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