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수체 박해옥 회장이 추천하는 “나이에 따라 느낌이 달라요”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의 박해옥 회장은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고향과 대구에서 생활했던 그가 당진을 찾은 건 올해로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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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손글씨 쓰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의 박해옥 회장은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고향과 대구에서 생활했던 그가 당진을 찾은 건 올해로 7년이 됐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한 박 회장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성주신문과 대구 달서푸른신문에서 취재기자로…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대표 박해옥)의 캘리그라피 작품이 지난달 25일부터 에이치엔에이치 힐링카페에서 관람객들을 맞이 하고 있다. 힘이 되는 응원글귀, 좋은 글귀 등을 손글씨로 적어 ‘공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
2015.10.23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 대표 박해옥 씨와 회원 박선희 씨가 최근 손글씨 공모전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박해옥 씨는 지난 8월에 개최된 나눔로또 연금복권 520 공모전에서 캘리그라피 부문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지난 7일 열린 철도…
2015.08.21 · 지역사회 · 박해옥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대표 박해옥)가 손글씨 부채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탈북민들의 모임 하나회(회장 김순영)에 지난 18일 전달했다. 2년 연속 당진시 우수학습 동아리로 선정돼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손수체는 소비자가 원하는 문구를 적은…
2015.05.08 · 문화·교육 · 박해옥 시민기자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인 ‘손수체’가 최근 캘리그라피 공모전 및 이벤트에 선정되면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손수체는 지난 3월 굿네이버스에서 진행된 손글씨 공모전에서 4명의 회원이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벤트는 굿네이버스의 슬로건 ‘세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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