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가게주인과 눈 때문에 발이 묶인 서울손님사이에 오가던 대화이다. 이때 마침 집에 오신 손님을 대접하려고 술을 받으러 나온 박희경(38세)씨는 서울손님들의 딱한 사정을 옆에서 듣고는 무작정 “몇분이나 되세요? 우리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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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손님 마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가게주인과 눈 때문에 발이 묶인 서울손님사이에 오가던 대화이다. 이때 마침 집에 오신 손님을 대접하려고 술을 받으러 나온 박희경(38세)씨는 서울손님들의 딱한 사정을 옆에서 듣고는 무작정 “몇분이나 되세요? 우리집으…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잠시 즐거웠다. 새 가구를 들이고 꿈을 장식하고 저마다 넓디넓은 공간에 마음껏 자신들의 밑그림을 그리느라 바빴다. 시간은 저 혼자서도 잘도 걸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찾아 오는 불편함은 실생활에서 오는 문제들 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파고 드는 문화적 고…
1996.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들의 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능안은 15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님을 대하는 예절과 부족함이 없는 서비스로 손님들의 입에서 입으로 서비스에 대한 호평이 나있지만 이사장은 그래도 아직까지 직원들의 서비스가 자신의 마음에는 들어차지 않는다고. 앞…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된 김홍섭 서울고등법원장은 생시에 어떤 죄인에게 사형을 판결한 것에 마음을 아파하고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법복을 벗고 수도원의 종지기(문지기)가 되기를 갈망하다가 타계한 판사였다. 2천년전의 본시요 빌라도는 누구였나? 그는 예수가 살아…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함께 2년째 슈퍼를 운영해온 그는 사람좋은 인상에 언제가도 친절하게 손님을 맞는다. 윤씨는 요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함께 2년째 슈퍼를 운영해온 그는 사람좋은 인상에 언제가도 친절하게 손님을 맞는다. 윤씨는 요즈음에 와서야 비로소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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