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가동초 마지막 운동회 열어
… 보존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윤주승 운영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손수 만든 학교인데 폐교된다는 것이 안타깝고 착잡하다”며 “그러나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동초등학교가 체험학습장 등 교육시설로 활용되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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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손수 만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 보존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윤주승 운영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손수 만든 학교인데 폐교된다는 것이 안타깝고 착잡하다”며 “그러나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가동초등학교가 체험학습장 등 교육시설로 활용되길…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동안 손수 지은 300여편의 한시 모아 책 출판 준비 손녀에게 배운 컴퓨터 솜씨도 수준급 안태순(80)씨를 만난 것은 그의 집안이었다. 인터뷰를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했을 때도 팔순이라고 들었건만 의외로 정정한 안씨의 목소리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
2005.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일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원장 오재현)을 방문, 과일과 부녀회원들이 손수 썰어 만든 가래떡 등을 전달하며 이곳 노인들을 위로하고 1시간 남짓 소망의집 노인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날 소요된 비용은 부녀회 모금으로 충당했다.
2005.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원장 오재현)을 방문, 과일과 부녀회원들이 손수 썰어 만든 가래떡을 전달하며 이곳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소망의집 위문행사에 참여한 김희하 부녀회장은 “지금 이 시기가 부녀회원들이 부담없이 시간을 낼 수 있는 시기라 위문…
2005.01.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노인회 노인들은 대나무빗자루를 손수 만들어 면내 기관과 신시리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노인들은 직접 대나무를 채취해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신시리 노인들은 지난 1일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를 산다”며 “음식은 재고 없이 쓸 것만 만들어 필요한 음식을 그때마다 만든다”다고 말해 본인이 만든 음식에 대한 확신을 나타냈다. 기본 20가지에서부터 최고 30가지가 넘게 나오는 한정식을 손수 만든다는 강씨는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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