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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손에 남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면 보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여 년 이상 된 사진을 보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

  2.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 나서 전소했어요. 그 때 생각했죠. 내가 부를 쌓아 놓는다고 해도 내 손에서 벗어난 힘으로 무너질 때가 있구나. 그래서 있을 때 나누기로 마음 먹었죠.” 모아두는 노후대책 대신 함께 나누는 것이 본인에게 남는다는 것이다. 연말연시에 공장이름으로 기부…

  3.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91년과 92년, 2년간 미역을 팔거나 선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

    당진시대
  4.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점에 자리한 면천면 죽동2리. 까치발을 서면 아미산 능선도, 파란하늘도 손에 닿을 듯이 가깝다. 산중턱에 걸터있는 이 마을은 하늘아래 첫 동네, 「음고개」 마을이다 ‘음고개’라는 지명은 이곳 주민들도 여러가지로 해석하고 있었으나 원래 이곳이 면천군 송…

    당진시대
  5.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점에 자리한 면천면 죽동2리. 까치발을 서면 아미산 능선도, 파란하늘도 손에 닿을 듯이 가깝다. 산중턱에 걸터있는 이 마을은 하늘아래 첫 동네, 좥음고개좦마을이다 ‘음고개’라는 지명은 이곳 주민들도 여러가지로 해석하고 있었으나 원래 이곳이 면천군 송암…

    당진시대
  6.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협회 유료주차장 시행 한달째

    …다. ‘난 모른다’며 덤비는 사람, 주차요금을 내라고 문을 연 장애인의 손에 상처가 나도록 거세게 문을 닫고 도망가는 사람등 커피 한잔값도 안되는 주차요금 때문에 자신의 양심을 파는 이런 몰지각한 사람들로 인해 장애인들의 가슴에 새겨진 상처가 한두건이…

    당진시대
  7.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봅시다.” “그렇다. 우리들이 갖고있는 많은 재물은 조물주께서 우리들의 손에 일시 맡겨준 재물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들의 가정을 위해 꼭 필요한 것만 받은 다음 남는 것은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야 될 것이다.” (프랑스 아루스의 성자) 양재량 할머니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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