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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손으로 만든'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도자소품

    …는 나눔을 위한 도자소품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도자 소품을 전시하고 지인들에게 작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다미행복나눔을 진행한 민혜경 도예가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줘 무사히 프로그램을 마무리 할 수 있었…

  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취미생활로 뿌리공예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만든 그의 작품은 이미 주변사람들로부터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업과 공예, 두 가지를 함께하면서 바쁘긴 하지만 각각의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그는 “농한기에는 뿌리공예 작품…

  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 22명의 유아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멜로디언과 분유통으로 만든 작은 북으로 유희열의 ‘공연에서’와 동요 ‘짝짝짝’을 연주했다. 깜찍한 아이들은 줄을 맞춰 입장부터 마지막 경례까지 씩씩하게 해 보이는 모습으로 관객의 많은 성원을 이끌기도 …

  4.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조그만 손으로 조물조물 거리니 빨간 장미꽃이 피었다. 한 아이가 “이거 먹을 수도 있다”며 장미꽃 귀퉁이 한 쪽을 떼어내 입 속으로 쏙 집어넣는다. 점토를 먹는다니 걱정될 법 하지만 이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떡으로 안심해도 된다. 맛도 좋고 영양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