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나도 할 수 있어요! 김장김치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를 알게 됐으며 고사리같은 손으로 절인 배추에 양념소를 넣어 만든 김치를 맛보며 김치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들은 “저는 매운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 내가 만든 김치를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손으로 만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를 알게 됐으며 고사리같은 손으로 절인 배추에 양념소를 넣어 만든 김치를 맛보며 김치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한 유아들은 “저는 매운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 내가 만든 김치를 오…
2024.10.0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역 행사에서 청소년 작가들이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최례유 학생이 만든 굿즈와 최례유 학생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 제품을 포장하고 있다. 세 명의 청소년 작가가 특별한 활동을 시작했다. 윤이원(수청중, 14), 최례유(송악중, 14), 임수정(당진중, …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장 심명자)에서 당진용연유치원 원아들이 ‘환경’을 주제로 직접 그리고,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휴지심으로 만든 개미, 우유팩으로 만든 물고기 니모, 병뚜껑으로 완성된 큰 고래까지…. 쉽게 사용하고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들이 작품으…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작은 손으로 배양토를 깔고 직접 고른 다양한 실내식물을 이리저리 배치해본다. 우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가장 예쁜 모습으로 식물을 심을 계획을 세웠고, 반려식물 가드너 수강생들이 이 작업을 도왔다. 우강면주민자치센터가 ‘반려식물 가드너 양성과정’을 …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아줄을 70가닥씩 엮어서 중줄을 만들고, 다시 중줄 3가닥을 큰 줄로 만든다. 큰 줄은 몇 명의 힘으로만 꼬을 수 없기에 예로부터 마을 주민이 온 힘을 더했다. 지금은 지역사회 각계각층 봉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상이 이기면 나라의 평안 수하가 이…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진로를 결정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당시 건축 붐이 불기도 했지만,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건축학을 전공키로 했다. 대학시절에는 따듯한 느낌의 목조주택의 매력에 빠져 목조주택 전문시공회사에 입사했다. 2년 간의 회사생활 후 독립해 에스엠…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또한 새로운 분야에 나서면서 신진석재라는 이름을 사용키로 했다. “내가 만든 제품이 곧 작품” 신진석재는 35년 전에 문 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아버지 밑에서 건설일을 배우며 신진건설에 몸담아온 그는 사실 건설업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아버지가 세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