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손으로 사랑'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를 다독였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가득 차있던 마음을 포근하고 커다란 두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고여 있던 눈물을 개워내고 말았다. 나는 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삶의 행복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당진시대
  2.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3.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4.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다목우 권오곤 목조각가

    …는 기법에 따라 작품은 완전히 달라진다. 목우 권오곤 목조각가는 투박한 손으로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다. 향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참죽나무…. 그의 작품 수는 나무의 종류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 우연, 인생을 바꿔놓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