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들이 이곳 솔뫼에서 태어나고 자라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천주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솔뫼성지 개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들이 이곳 솔뫼에서 태어나고 자라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천주교…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 문 회장에 따르면 “이는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무명섬 개발을 통해 관광인프라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정책과 전혀 맞지 않는다”면서 “주민들은 우강면 어느 곳에도 송전선로가 세워지는 것을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송전선로…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 같은 우강면의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다. 일부 주민들은 면사무소 인근에 솔뫼성지가 있어 별도의 공원은 필요 없는데다, 청사를 신축하며 새롭게 조성해 놓은 주차장을 훼손하면서 다시 공원을 만든다는 것은 전형적인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특히 공원을 조성하…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가능한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때문에 지자체 마다 관광코스 및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지역특화, 축제,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그 지역의 식당과 숙박업 등 관련 서비스업이 활성화 되고 결국 이는 지역경…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덕읍 발전의 중요한 기로에서 이장협의회장을 맡은 호순철 회장은 “역세권 개발 등 이렇게 여러 가지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장기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강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천주교 순례길을 잇는 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