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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면 삼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송산면 삼월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인근에서 ‘강화밴댕이’로 손님들에게 밴댕이 맛을 선보였던 구자명 대표가 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로 새롭게 터전을 마련했다. 그는 변함없는 밴댕이 요리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보리밥과 보리밥 정식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구자명 대표는 “곧은 ‘미루…

  2.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천연기념물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간으로 정비되나

    천연기념물 제317호 삼월리 회화나무 주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정비될 예정이다.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이행이 이곳에 내려와 집을 지으며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심었다고 전해진다. 수령은 약 500년인 것으로…

    당진시대
  3. 2021.09.10 · 환경·안전 · 김예나

    회화나무 일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찬환)가 지난 4일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천연기념물 제 317호인 삼월리 회화나무는 약 500여 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송산면의 대표 상징물이다. 이에 송산면주민자치회가 추석…

  4. 2021.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소산포·함박포·화포새우젓·소금 실은 배 정박했던 작은 포구들

    송산면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지속적인 간척사업으로 지형이 변화해왔다. 특히 1950년대를 전후로 바닷물이 드나들던 무수리, 삼월리, 명산리 등지에 염전이 개발되면서 개간이 활발히 이뤄졌다. 이러한 이유로 송산면 내륙에는 새우젓이나 소금 실은 배들이 정…

    당진시대
  5.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나라 벼루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송산면 삼월리 출신 이근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의 옛 벼루 소장품전 <해와 달이 부르는 벼루의 용비어천가>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근배 회장의 시인 등단 60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이 회장이 반평…

    당진시대
  6.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옛 면천군의 북창인 송리북창은 성구미포구, 오섬포구 등과 함께 송산면의 주요 포구였다. 가야산에서 발원하는 역천이 면 경계를 따라 북류해 남양만으로 흘러들어가는 물길의 안쪽, 깊은 내륙 쪽에 북창포구가 존재했다. 옛 송리북창은 현…

    당진시대
  7.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송산면 해안지대에 일어난 변화는 그야말로 상전벽해다. 1919년 발행된 송산면의 일제 강점기 지도와 현재의 지도를 나란히 두고 보면 그 변화는 더욱 놀랍다. 1919년에는 현재 송산면의 내륙지역에 해당하는 삼월리, 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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