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닭 퇴비’ 살포로 악취 민원
…지 않은 계분이 살포돼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 축산과가 송산면 가곡리 당진낙협 조사료단지 일원에 닭 사체를 발효처리해 퇴비로 만들어 살포하면서 악취 민원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주민들은 “가곡리 일원 간척지에 닭 사체가 섞인 계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송산 가곡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지 않은 계분이 살포돼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 축산과가 송산면 가곡리 당진낙협 조사료단지 일원에 닭 사체를 발효처리해 퇴비로 만들어 살포하면서 악취 민원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주민들은 “가곡리 일원 간척지에 닭 사체가 섞인 계분이 …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239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지역단위통합센터 증설사업은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기존 센터의 시설을 확충하는 것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정화동과 지상 1층 규모의 퇴비동을 건립하고 있다. 올 11월 증설사업이 완료되면 당진지…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을 꼽으라면 송산면이 으뜸일 것이다. 과거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삶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삶은 석문방조제 조성공사와 한보철강 건설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성이라고 생각해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 가득한 김밥을 만들겠습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순애 대표는 요리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