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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고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3년

12건 · '송산 고대'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토종씨앗 가치 알리는 ‘우리씨앗연구소’ 개소

    …만 원(도비 3000만 원, 시비 3000만 원)을 지원받아 합덕·송악·고대·석문·면천·순성·우강·신평·송산 등 9개 지역에서 토종종자 257종을 수집했다. 당진지역 재래품종 데이터를 수집해 책자 100부와 토종 토종 콩나물키트 100개를 제작했다. …

  2. 2023.11.1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소 럼피스킨병 확진농가 12곳으로 늘어 ‘농가 긴장’

    … 확진 농가는 12곳(신평 7곳, 순성 1곳, 석문 1곳, 우강 1곳, 고대 2곳)으로 늘었으며, 누적 살처분은 484두에 달한다. 지난달 20일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한 후, 다음날 당진은 2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진은 지난달 21일…

  3. 2023.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정례브리핑] 경제환경국 올해 투자유치 4조 원 달성

    …산악취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생활자원회수센터 및 지방정원 조성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1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

    당진시대
  4. 2023.10.20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고구마 작황도, 소비자 반응도 천차만별

    … 기후, 지역에 따라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산면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는 A씨는 “보편적으로 고구마는 모래가 섞여 있는 땅에서 재배를 하니까 (비가 와도) 물빠짐이 잘 되기 때문에 올해 고구마 수확량은 다른 때에 비해서 괜…

  5. 2023.08.0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개발위 “신규 산업단지 조성 절실”

    …재정과 인구 확충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당진지역에는 석문·고대·부곡 등 국가산업단지 3개소 1262만6202㎡(321개)를 비롯해 송산2산단, 현대제철산업단지, 당진1철강산업단지, 합덕인더스파크, 합덕일반산업단지 등 일반산업단지 5개소 …

    당진시대
  6. 2023.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안섬포구 1 송악에서 가장 큰 섬이었던 ‘안섬’

    …식 해안이 발달하여 여러 개의 섬이 존재하였다. 특히 바닷물이 송악읍의 고대리, 월곡리, 정곡리를 지나 석포리까지 드나들면서 내륙에 형성된 내포(內浦)가 발달하였다. 송악 지역에 존재했던 섬으로는 안섬, 구지섬, 딴섬, 대섬 등이 있었으며 이 중 면적…

    당진시대
  7.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 “농민 생존권 확보는 식량안보 지키는 일”

    …있다. 현재 당진시농민회에는 회원 56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송산면 송산로 96 농민주유소 2층에 자리한다. “쌀값 폭락 원인은 정부의 관리 실패” 지난해에는 45년 만에 쌀값이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9월 25일 산지쌀값은 80…

  8. 2023.03.03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기능·스마트·친환경 항만으로 거듭나야”

    … 대해 항만 및 배후부지 개발의 잠재력이 있고 배후지역 산업단지(석문, 고대, 부곡, 송산 등)와 항만 연계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제5LNG기지 유치, 어항 및 마리나 등의 해양관광자원이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하지만 당진항은 항만 브랜드 이미지…

  9. 2023.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성촌클리닉 / 건물 청소·방역은 성촌클리닉에 맡겨주세요!

    …으로 하는 ‘성촌클리닉’이 새롭게 자리했다. 성촌클리닉의 이중호 대표는 고대면 옥현리 출신으로 고대초, 고대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지역에서 나고 자란 그는 ‘성촌’ 또는 ‘성말’이라고도 불리는 마을 이름을 따서 창업했다. 이중호 대표는 “성촌(成村)…

  10.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지역 인구소멸 눈앞에…대책 없는 당진시

    … 50%에 육박하는 곳은 △대호지면(49.7%) △정미면(42.5%) △고대면(41.5%) △면천면(40.5%) △순성면(40.5%) 등이다. 10명 중 절반에 이르는 4~5명이 노인인 것이다. 이밖에 △우강면(37.5%) △합덕읍(37.2%)도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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