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고로제철소는 그 바다를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에 사는 우동기씨(53).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그 일대에서 가장 부자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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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송산 사랑'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고로제철소는 그 바다를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에 사는 우동기씨(53).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그 일대에서 가장 부자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는 지난달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새 회장에 최종무(송산면 매곡리)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최 신임회장은 양봉협회회장도 겸직할 예정이라고 양봉연구회 관계자는 밝혔다. 부회장에는 이광찬씨가 총무에는 안윤근씨가 선출됐다. 이인종 …
2005.10.1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피해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당진군 농업을 사랑하고 당진군민을 사랑하는 뜻에서 적극 나서게 됐습니다. 당진군 대책위가 태동하기 전까지 열심히 해서 당진군의 환경이 보다 더 중시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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