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일대는 왜 시유지에 입주하려 하나
경일대학교가 당진캠퍼스 입주를 논의해온 송악읍 가학리가 아닌,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관광지 인근으로 당진캠퍼스 입주 의향을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부지가 일반적인 사유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시유지인데다, 캠퍼스 규모도 기존 논의되던 4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송악읍 가학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일대학교가 당진캠퍼스 입주를 논의해온 송악읍 가학리가 아닌,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관광지 인근으로 당진캠퍼스 입주 의향을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부지가 일반적인 사유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시유지인데다, 캠퍼스 규모도 기존 논의되던 4만 …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이 송악읍 가학리 2반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주민들이 당진축협을 찾아 우려되는 환경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당진시와 축협, 주민들로 구성된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주민들은 당진축협에 “폐수와 분진…
2021.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이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에 대해 반대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한 마을에 기피시설인 사료공장과 선호시설인 경일대의 이전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들은 “당진시가 사료공장 이전과 경일대학교 이전을 동일 지역…
2021.10.0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이 송악읍 가학리로 이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가학리 2반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에 대해 다시금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 예정지 인근에 이전을 반대하는 현수막 10여 장을 걸고 강력하게 반대입장을 밝혔다.…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학리 옥녀봉에서 당진변전소,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까지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송악읍 송전탑(송전선로)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11일 출범식을 가졌다. 상임위원장은 오미숙 씨가 맡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강당에서 이…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자리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이전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5년 10월 사료공장용지 매수 의향업체로 (주)대림D&C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주)대림D&C가 계약금 납부를 연기하면서…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태권스쿨을 운영하는 김은미 관장(송악읍 가학리·40)은 어린 시절 체구가 작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낯을 많이 가린 탓에 누구도 그가 운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학생 때 태권대 대회에 출전하면 아무 말 없이 대기 장소에 앉아 있어 대회 경험…
2021.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원천은 유로연장 3.99㎞, 유역면적 19.55㎢ 의 지방하천으로, 송악읍 가학리 남쪽에서 발원해 북쪽으로 흘러 송악읍 석포리와 송산면 명산리, 송악읍 정곡리를 거쳐 송산방조제 1호 밑으로 해서 현대제철 당진공장 가운데를 흘러 아산만으로 유입된다. …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고 메뉴판을 바꿔야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메뉴판을 바꿀 수…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20여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2021.02.10 · 환경·안전 · 박경미
2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 발생 송악읍 가학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지난 2일 오전 7시 56분쯤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층짜리 목조 한옥주택 일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약 2억 4…
2021.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캠퍼스 전체 이전을 계획했다. 이를 위해 송악읍 가학리 일원 23만2000㎡ 규모의 부지가 거론되며 토지 매입을 추진하려 했다. 하지만 충남도교육청 교육영향평가에서 반려돼 해당 지역에 캠퍼스 조성이 불발됐다. 충남도교육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