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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송악읍 주민들'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도심 외곽도로 확충…상습정체 개선 기대

    …곽도로 차선 확장공사 중 1단계 구간 공사가 이달 마무리 될 예정이다. 송악읍 반촌리 당진IC부터 송산면 유곡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633호선(현대제철로)은 총연장 7.58km의 왕복 4차선 도로, 지난 8월 개통됐다. 이 도로가 신설되면서 송산산업단지…

  2.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2 권오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당진분회장“여성 어민들의 성장 돕겠다”

    …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오환 회장은 송악읍 광명리 출신으로 기지초와 송악초,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석문면 난지도리 출신의 남편을 만난 그는 인천에서 생활하다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당시 우연히 만난 한 경찰이 본인…

  3.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송악읍 반촌2리(이장 한용우) 주민들이 지난 21일 순흥안씨 묘역 옆 공터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반촌2리 주민들은 기지시리, 반촌리 등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민이 생산한 마늘, 양파,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을 판매했…

  4.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m)의 1/3 수준이다. 물 공급 나서지만 ‘밑 빠진 독’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리 좁은 마을길로 물을 가득 실은 대형 레미콘 차량이 줄을 지어 들어왔다. 천수답인 골짜기 논에 물을 대기 위해서다. 허옇게 드러난 논바닥은 쩍쩍 갈라져 손을 대면 고운…

  5.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송악읍이장단협의회(회장 지태관)·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주민 주도의 일자리 창출 및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2017년 …

  6.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8년 지정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송악읍 부곡리를 비롯한 오곡리·중흥리 등 6개 마을에 걸쳐 182만 평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예정이었던 사업으로, 정부 주도로 시작해 한 때는 세간의 기대를 받으며 이 일대의 지가상…

  7.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송악농협 앞 도로 위험·불편

    … 도로가 송산산업도로 개통에 따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8일 김명선 도의원, 이재광 시의원, 송악읍 반촌2리 한용우 이장 등 이 현장을 방문해 문제 파악에 나섰다. 이 구간은 송악농협에서 기지시 버…

  8.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

  9. 2017.0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읍/면/동 연두순방 - 합덕읍, 송악읍

    …지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연두순방에서 주민들은 농로포장 및 배수로 준설을 비롯해 지역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호에서는 14개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5개 지면에 걸쳐 주요 내용을 정리…

  10.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 밝혀라”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부지로 지목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과 과정을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가학리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에 대한 당진시와 당진축협의 명확한 입장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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