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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송악읍 주민들'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알칼리성의 침출수가 흘러나와 농경지 및 내수면에 피해가 발생했다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다. 당진지역 시민단체에서는 현대제철이 슬래그 침출수를 무단으로 방류했다며 규탄 대회를 열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현대제철에서는 슬래그를 모두 수거해 공…

  2.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3동 분구 10년 만에 청사 마련

    …해 운영돼 왔다. 그동안 장기간 임대료 납부에 따른 예산 투입을 줄이고 주민들의 이용 편리성 제고를 위해 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됐다. 그러나 부지 선정·매입 문제, 진입로 확보 및 토지주와의 협의, 농업진흥구역 해제 문제 등 여러 난관에 …

  3. 2022.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도로 폭 좁고 차량 통행 많아 위험”

    충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한진리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현장을 답사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답사에는 당진을 지역구로 하는 이완식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과 최창용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이철수 의원을 비롯…

  4. 2022.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시장 첫 읍·면·동 순방 나서

    오성환 당진시장이 취임 후 첫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오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파악하고자 지난 18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9일 송악읍에 이어 다음달 11일까지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차례대로 순방할 계획이다. 이번 순…

  5. 2022.06.18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공사 현장 임시보행로 없어 ‘위험천만’

    우민늘사랑아파트 인근에 도로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주민들이 통행할 임시보행로를 마련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는 당진시내에서 송악읍 기지시리로 향하는 길에서 우민늘사랑아파트로 진입하는 1차선 일방통행…

  6. 2022.05.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만18세 이상 유권자 14만명

    …다. 송산면 처음으로 유권자수 1만 명 돌파 유권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송악읍으로 2만4572명이다. 이어 당진1동이 2만578명, 당진2동이 1만8276명, 당진3동이 1만3893명, 신평면이 1만2630명, 송산면이 1만4명으로 집계됐다. 송산면의…

  7.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김 “민생에 주안 두고 행정 개편” vs. 오 “허가과부터 없애겠다”

    …소도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한수미: “송악읍 부곡지구의 산폐장은 오래 전부터 차수막의 훼손으로 고농도의 침출수가 다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토양과 지하수, 갯벌의 오염이 심각하며 관리업체의 도산으로 지금까지 …

  8. 2022.0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라선거구]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출마

    …김 위원장은 “송악 출신인 양기림 당진시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뒤, 지역주민들이 나에게 출마를 제안했다”며 “공직자 출신으로 행정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지역 현안을 해결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개월 간 고심한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