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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송악 건강'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심훈 정신의 강조 시도, 지속적인 노력 필요

    …내 아이들로 북적거렸으며, 천연비누 만들기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건강검진과 무료이발은 중년층 이상 관람객들이 꾸준히 드나들었으며, 가훈써주기 프로그램은 예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찾아 집안의 신조를 받아갔다. 한편 올해 처음 준비한 핸드프린팅…

  2.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77] 작가가 된 교사를 회상하며

    …그만둔 뒤부터 집필에 몰두했다고 한다. 태국에서 돌아온 이튿날 전화로 “송악고등학교 이호천입니다. 수상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선생님과 함께 했었던 것이 영광입니다. 함께 근무한 선생님들도 모두들 기뻐하십니다.” 했더니 너무 뜻밖의 전화에 몹시 기뻐하…

    당진시대
  3. 2006.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산악회 ‘출범’

    송악면내 산악동호인들을 하나로 모으는 ‘송악산악회’가 발대식을 가졌다. (가칭)송악산악회는 지난달 26일 송악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창립발대식을 가졌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립 발대식에서 박상우 발기인 대표는 “송악면에 여러 개의 자…

  4.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지역에서 알차게!

    가깝고 저렴하고 건강에도 도움 다음주부터 군내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어린 시절 잠자리와 매미를 잡으며 산으로, 들로 뛰어다녔던 기억을 갖고 있는 부모들은 방안에 틀어박혀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자녀들의 건강이 염려스럽기만…

  5. 200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5] 시험시즌을 맞아서

    …의 야간자율학습임에도 이렇게 피곤한데 매일같이 야간학습을 하는 아이들의 건강이 그때서야 생각이 난 것이 너무 미안했다. 학생들이여 아무리 바빠도 아침은 꼭 챙겨먹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송악고 교사 | 본지 편집위원 skyhochu…

    당진시대
  6.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 그들의 처지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다. 분명 그들은 자신들의 건강한 신체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었다. 모쪼록 이번 사태를 보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책임을 공감하고 더욱 더 우리의 자녀에 대해 관심과 애정…

    당진시대
  7.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 병에 좋다는 약재와 음식들을 챙기면서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다. 한편 초등학교 학생이었던 나는 한달에 한번씩 보건소에 가서 파스와 나이드라지드와 같은 결핵약을 타오곤 했었다. 세월이 흘러 생업을 위해 이일 저일 하시면서…

    당진시대
  8.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4] 졸업하는 제자들에게

    …적으로 다른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요구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건강함이 절대 필요하다. 건강하지 못하면 건전한 사고와 꾸준한 노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겸손. 인사성. 정직성. 질서의식. 봉사심. 조직 내에서의 융화 등과 같은 인…

    당진시대
  9.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서가 와도 읽어 줄 사람이 있나? 영감은 눈이 어두워서 또 어렵고..” 송악면 전대리에서 날마다 버스를 타고 교육을 받으러 온다는 송복순 할머니의 사연이다. 송할머니와 같은 마을에 살며 함께 교육을 받으러 나오는 황순희 할머니는 “지금은 이름도 쓸수 …

  10.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2006년 새해가 더 새로운 사람들 "심아름양, 송은균씨, 박정아씨, 김민석씨"

    …월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신성대 회계학과에 입학하는 심아름(19, 송악면 가교리)양은 대학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일이 많다. 우선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해보고 싶다. 고등학교때도 컴퓨터와 봉사 동아리 활동을 했었지만 대학교엔 동아리 수도 훨씬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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