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송악 복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하루의 일상이 돼버렸…
2012.06.1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경찰서는 지난 12일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서 신도시 출장소 개소식을 갖고 치안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출장소는 경찰관 2명과 순찰차 1대가 24시간 근무하게 되며 경찰관들의 거점 근무지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 주민들이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일일호프찻집을 지난 12월 25일 열었다.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복운3리 이주단지 상가 내 위치한 가르텐비어와 순희네야식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모금된 수익금은 모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