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 동창회 2회
상록수의 고향, 송악면 부곡리 초가지붕의 학교에서 상록초 2회들은 마루바닥도 아닌 토방에서 공부를 했었다. 흙바닥이어서 어느 녀석이 구석에다 몰래 오줌을 눠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 겨울이면 솔방울 연기 자욱했던 교실, 미국 원조물품인 우유가루를 먹었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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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부곡리'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의 고향, 송악면 부곡리 초가지붕의 학교에서 상록초 2회들은 마루바닥도 아닌 토방에서 공부를 했었다. 흙바닥이어서 어느 녀석이 구석에다 몰래 오줌을 눠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 겨울이면 솔방울 연기 자욱했던 교실, 미국 원조물품인 우유가루를 먹었고…
2005.10.10 · 문화·교육 · 김기연
제29회 상록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심훈선생 추모식이 지난 7일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렸다. 심훈기념사업분과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김천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심훈의 영정 앞에 헌화…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에서 예당약방을 운영하는 심희철이다. 맨 뒷줄 오른쪽 첫번째가 나이고 부곡리 이장을 봤던 김황곤, 한진리 이장을 봤던 방호섭의 모습도 보인다. 학교 이야기를 좀더 하자면 당시 나는 송악초등학교 한진분교를 다녔었다. 소설 상록수가 쓰여졌던 심훈선생의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산량을 자랑한다.)과 진달래꽃으로 빚은 몸에 좋은 ‘면천 두견주’, ‘송악감자’, ‘당진 꽈리고추’등을 떠올린다. 또한 2000년도에 전국적으로 치러졌던 “새천년 맞이 일출 행사”를 통해서 교로리의 왜목 마을도 널리 알려졌다. 일출을 볼 수 없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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