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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송악 사랑'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는 농촌계몽 문학의 선구자였던 심훈선생이 1935년 소설 상록수를 탄생시킨 곳이다. 그리고 송악면 부곡리는 심훈의 할아버지가 살던 곳이며 심훈의 장조카인 심재영씨(95년 작고)가 살던 곳이기도 하다. 심재영씨는 상록수의 주인…

  2.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헌데 그 분의 사랑이 내게 너무도 크고 벅차서 거절할 수가 없었다. 나를 깨우는 새벽의 전화벨 소리 한번, 그 소리가 스트레스에서 설레임으로 바뀌기까지는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내가 조금 늑장…

    당진시대
  3.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취임 인터뷰-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농촌을 대하는 관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싶습니다.” 지난 17일 생활개선중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한 조희숙(57, 송악면 오곡리)씨는 고교시절 시누이를 따라서 당진에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 농촌운동을 해오며 생활하고 있다. 조씨는 ‘생활개선구락부’라는 이름으로 젊은 남녀들이 마을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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