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쌀 브랜드 33개 난립
…진우강삼매경 등 2개, 신평농협 RPC는 탑라이스 등 2개의 브랜드를, 송악농협 RPC에서는 황토참이삭 등 2개, 송산농협 RPC에서는 송산해나루 맑은 쌀 등 6개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었다. 이와 함께 정미농협과 당진농협, 대호지 농협, 순성농협에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악 정미'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정책·행정 · 최운연
…진우강삼매경 등 2개, 신평농협 RPC는 탑라이스 등 2개의 브랜드를, 송악농협 RPC에서는 황토참이삭 등 2개, 송산농협 RPC에서는 송산해나루 맑은 쌀 등 6개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었다. 이와 함께 정미농협과 당진농협, 대호지 농협, 순성농협에서는 …
2008.11.10 · 정책·행정 · 황지혜 기자
…당진포리) △이종억(석문면 교로리) △박문수(대호지면 조금리) △김경환(정미면 산성리) △송선호(신평면 금천리) △이기남(송산면 금암리) ▲금융기관 및 공무원 수상자 △이정옥(당진농협) △정정임(합덕읍사무소) △이재원(면천면) △최미연(우강면) △박복…
2008.11.03 · 정책·행정 · 최운연
…천만원, 석문면 24건에 6억3천만원, 대호지면 26건에 5억5천만원, 정미면은 31건에 5억8천만원을 요구했다. 또 면천면 19건에 6억원, 순성면 19건에 8억4천만원, 우강면 31건에 7억1천만원, 신평면 26건에 6억3천만원, 송악면 34건에 …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면에서 주민의견을 수렴에 들어갔다. 읍면 방문일정을 보면 이달 △17일 송악면 △29일 석문면 △30일 고대면 △31일 대호지면과 정미면 △11월3일 합덕읍과 우강면 △11월10일 면천면과 순성면 △11월11일 신평면 △11월 12일 송산면 순으로 주…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록라이온스클럽 박근규 회장 취임 상록라이온스 신임회장에 박근규(현 정미면장) 씨가 취임했다. 상록라이온스는 지난 7일 수협 웨딩홀에서 구자동 국제라이온스 제19지역 부총재와 당진·새당진·합덕·연호라이온스 등 지역회장단과 편종범 송악면장 등 내빈들이 …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말 기준으로 당진군의 상수도 보급지역은 당진읍과 합덕읍, 우강, 신평, 송악, 송산 등 2읍 4개면이며 그 외 지역은 마을 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전용상수도나 기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 관리팀 김낙윤 팀장은 “200…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재지 주변을 미래형 배후도시로 개발 - 서북권 지방공단 개발 추진 ● 정미면 - 면 소재지를 확장하여 쾌적한 전원도시로 개발 -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연장 건설(대산까지 연장 추진하고 정미·대호지 일원 I.C 건설) ● 송산면 - 당진~송산산단간 진…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 - 충남도청 이전 관련기관 유치 - 미개통 시외버스 노선 신설 - 송악~산업지구~서울 - 당진~호남권 경쟁력 있는 당진 농촌 - 식량자급률 법제화 추진 - 영농자금 무이자 지원 특별법 제정 - 농촌진흥청 존치 - 농어업용 유류의 면세범위 확대 -…
2008.03.31 · 정책·행정 · 김태숙
…대적으로 높은 합덕읍(37%)과 면천면(36%), 석문면(33.3%)과 정미면(32.6%)에서도 30%이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기업유치/공단개발을 꼽은 응답자가 많아 18.9%였다. 연령별로는 30대(24.9%)와 40대(19.9%), 남성(25%)…
2008.03.03 · 정책·행정 · 김태숙
…이는 없을 것이라는 게 선관위 관계자의 말이다. 자료에 따르면 당진읍과 송악면 등 두개 읍면의 19세 이상 인구수가 4년 사이에 급격히 늘어났으며 나머지 다른 읍면의 경우에는 소폭으로 증가하거나 소폭으로 감소했다. 총투표구는 모두 47개로 지난 총선에…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성하고, 대호지면은 맑고 깨끗한 농촌전원마을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며 정미면은 신성대학 주변의 난개발 방지 및 상권활성화를 꾀하고, 면천면은 면천읍성 등 문화재 복원개발을 통해 문화중심도시 육성한다. 또한 순성면은 농촌마을 종합개발을 통해 생태영농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