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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주민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송악 주민들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송악읍 방계리에 살고 있는 심재기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2.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 뜻을 더했다. 한편 기지시마을추진위와 아모르 작가들, 자원봉사자들은 동참해주는 그 마음만으로도 보람을 느낀다…

  3.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벚나무 훼손에 통행로 없어 위험”

    송악읍 기지시리 주민들이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현대건설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기지시리 마을회는 현대건설이 아파트를 지으면서 지름 약 25~35cm에 이르는 10년 이상 된 벚나무 약 20주를 무단으로 벌목, 훼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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