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6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 쇳가루 피해 발생
송악읍 고대1리가 지난 10일 대규모 슬래그 피해를 입은 가운데 당진군이 고대1리를 국토해양부가 선정하는 ‘2010 해안경관조성사업’공모 적합지로 정하고 공모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공단 사이에 끼어 있어 환경피해 우려가 상존하는 지역을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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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지역주민'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16 · 환경·안전 · 김기연
송악읍 고대1리가 지난 10일 대규모 슬래그 피해를 입은 가운데 당진군이 고대1리를 국토해양부가 선정하는 ‘2010 해안경관조성사업’공모 적합지로 정하고 공모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공단 사이에 끼어 있어 환경피해 우려가 상존하는 지역을 대…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대제철 “하청업체 실수, 안전밸브 개방돼” 지난 29일 오후 2시37분경부터 현대제철 화성공장에서 노란빛을 띄는 COG 가스…
2010.03.30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안이며 제3안은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송악 JCT에서부터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안이다. 현재 대책위에서는 최초 제시했던 해상선로를 최대한 추진하고 상황이 어렵다면 한전 측이 제시한 2안과 3안을 새로운 대…
2010.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다. 당진군은 오늘(29일) 당진읍을 시작으로 30일 합덕읍, 31일 송악읍에서 오후 2시부터 감, 매실, 대추, 자두 등 유실수 4종 1만4280본을 1인당 4그루씩 나누어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로 나무를 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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