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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지역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송악 지역주민'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22 · 환경·안전 · 임아연

    배수로 물 정체 오염 심각

    … 가까운 바다로 물이 흘러들어가고 있어 바다 오염도 염려되는 상황이다. 지역주민 박 모 씨는 “수 년 째 이렇게 방치되고 있어 수질오염이 심각하다”며 “물이 썩어 악취가 나는데다 비가 내리면 썩은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간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

    당진시대
  2. 2013.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방인력 부족…출동거리 길어져”

    …합됐다. 따라서 작은 면단위 안전센터는 텅 비게 된 것이다. 이 자리는 지역주민들이 ‘의용소방대’를 구성해 빈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생업이 있는 주민들은 위험 상황에 항시 대기할 수 없으며, 반드시 출동해야할 의무가 없는 봉사직이다. 당진시에는 당진…

    당진시대
  3.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온배수 인한 해양자원 피해 우려

    …난달 27일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GS 당진발전소 5호기는 송악읍 아산국가산업단지 GS부지 내 3만9850㎡ 면적에 950MW급 발전용량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GS EPS 측은 “공사시와 운영시에 대한 대기오염물질 확산 모델링 결과 미세먼…

    당진시대
  4. 2013.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쓰레기 불법 투기로 하천 몸살

    송악읍 한진2리 중외제약과 변전소 사이의 하천 오염이 심각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 지역 주민들이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쓰고 있으며 한진포구 바다로 곧바로 이어져 수질개선이 시급하다. 한진2리 중외제약과 변전소 사이에는 작은 하천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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