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송악 청소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곳, 온정실버요양원이 송악읍 청금리에 있는 서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

  2. 2021.12.18 · 지역사회 · 박경미

    후원물품 통해 따듯한 사랑 전해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협의회(회장 홍사범)가 당진·합덕·송악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해 김장김치와 라면 36박스, 이불 36채, 쌀(20kg) 26포대를 전달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후원물품 전…

    당진시대
  3.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지도우리 동네 복지시설 어디에 있나?

    …진의 복지 시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로 소개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분야 각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아동의 방과 후 돌봄과 놀이, 학습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주고 있다. 도담도담 당진공립지역아동센터는…

  4. 2021.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돌봄 사각지대 어린이·청소년에게 도시락 제공

    송악읍 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가 지난 15일 주민총회사업의 일환으로 ‘꿈찬도시락’ 사업을 진행했다. 송악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어린이식당 운영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추진이 어려워지자,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와 청소년에…

  5.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산 사업> ■자치행정분과: 9건(2억3500만 원) △마음치유 도예교실(송악읍) 1200만 원 △지역여성의 지속가능한 경제참여 기회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6.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 대상 자원봉사프로그램 실시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당진시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이하 따봉학교)’를 진행했다. 따봉학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최근 사…

  7.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사례1] 고대면주민자치회의 ‘청소년라온돌봄센터’ “청소년과 아동 돌봄 분리해야” 고대면에서 마을 돌봄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지난 2019년 첫 고대면 주민총회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방과 후 이용할…

  8.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올 연말 다함께돌봄센터 완공 예정

    올 연말 송악읍 기지시리에 다함께돌봄센터가 건립된다.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는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기지초등학교 옆에 마련된다. 이곳은 방과 후 갈 곳 없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돌봄 공간…

    당진시대
  9.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의 달 맞이 후원물품 전달

    송악읍 개발위원회(이사장 김정환)와 당진오케이치과의원(원장 전성룡)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의 저소득 노인가구와 아동, 청소년 가정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송악읍 개발위원회에서는 저소득 노인가구 18가구를 대상으로 300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세트…

  10.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을 가다]주민들의 뜻으로 건립된 우리동네 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여느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

  11.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 이하 복운지대)는 지난 2013년 자녀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부모들이 모여 결성됐다. 처음에는 초대대장으로 김종석 대장을 추대하고 ‘복운분대’로 시작했다. 복운지대의 3대 지대장인 이종남 대장은 복운분…

  12.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무료 간식에서 진로 교육까지 지난 5년 전 송악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던 학부모 모임인 빛솔예그리나가 봉사로 활동을 넓히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농촌지역의 경우 버스 배차 시간이 길어 수업이 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