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중흥 우회구간 2차선→4차선으로 확장해야”
송악읍 기지시리부터 한진을 오가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과 관련해 중흥 우회구간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의회에서 제기됐다.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지난달 19일 제106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4차선 확장을 촉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송악 한진'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송악읍 기지시리부터 한진을 오가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과 관련해 중흥 우회구간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의회에서 제기됐다.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지난달 19일 제106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4차선 확장을 촉구…
2023.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의장이 향년 59세의 나이에 지병으로 지난 16일 별세했다. 1966년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故 이재광 전 의장은 당진지역에서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당진청년회의소(당진JC) 회장, 송악로타리클럽 회장, 당진군인라인스케이트연합회 초대회장, …
2023.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바람직하다. 넷째, 노동상담소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하 외노센터)를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으로 통합하겠다는 것을 반대한다. 대상자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업무와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근로자종합복지관이라는 건물로 통합하면…
2023.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더불어 현재 당진버스터미널에 위치한 노동상담소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으로 통합 이전 한다는 계획에 대해서도 반발했다. 당진시민행동은 “기관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통합 만능주의에 빠진 어처구니 없는 행정 개편”…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러니까 방치하고 있다가 새마을 사업할 때 부숴버렸죠.” (엄주산) <송악면지> 시장편에 따르면 가락장터의 발생 연유 중 하나로 ‘이 지역은 소금을 굽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어서 내륙지방의 농민들이 곡물을 가지고 와서 해산물과 소금을 구할 수 있었기 …
2023.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회복지관 신축 6억 원 △당진장애인(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 3억 원 △송악읍행정복지센터 신축 3억 원 △아산국가산단 한진공원 녹지사면 재해복구 공사 4억 원 △당진시 재난정보 전달 전광판 개선 4억 원 △시민안전 방범용 CCTV 설치 3억 원 등 6…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회복지관 신축 6억 원 △당진장애인(반다비)국민체육센터 건립 3억 원 △송악읍행정복지센터 신축 3억 원 △아산국가산단 한진공원 녹지사면 재해복구 공사 4억 원 △당진시 재난정보 전달 전광판 개선 4억 원 △시민안전 방범용 CCTV 설치 3억 원 등 6…
202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육로 교통이 발달되기 이전, 교통의 중심지는 해상을 이용한 나루였다. 송악에서 가장 큰 나루 역시 한진이었다. 고대부터 중국을 비롯해 안양으로 가는 길목이었던 한진은 해방 이후에도 경기와 인천, 서울 등을 왕래하기 위한 관문으로 인천행 증기기관선인 일…
2023.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규모 영세기업 노동자들을 위한 작업복 세탁소가 송악읍 한진리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마련됐다. 충남도 내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최초로 개소한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에서는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일하면서 입은 작업복을 전문적으로 세탁하는 곳으로, 당진지역자활…
2023.03.0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일 열린 임시회 업무보고에서 이완식 도의원은 지방도 619호 기지시리~한진리 공사 총 9.3km(4차로) 공사의 시작점과 끝 구간 동시 착공 계획을 재확인했다. 또한 필수구간 인도·자전거 도로 구간 확장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업무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