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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1년

34건 · '송전선로 건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총파업이 52일에 이르러서야 중단됐다. 5. 석문·송산 산업폐기물매립장 건설 논란 석문·송산 산업폐기물매립장(이하 산폐장) 건설 논란이 올해도 이어졌다. 석문국가산단과 송산2일반산단에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의 폐기물을 반입한다는 것이 알려지며 시민단체에…

  2.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20일 제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

  3.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한전으로부터 500억 받는다

    …014년 11월, 한전은 송악읍 부곡공단 GS EPS 내에 북당진변환소 건설을 위해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북당진변환소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있는 평택시 고덕면까지 보내기 위해 전압을 500kV로 변경하는 시설…

    당진시대
  4.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소들섬에 계획된 철탑 건설을 막고자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을 20여 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필두로 철탑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5.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말겠다’고 말하며 다시 마음을 다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반드시 철탑 건설 막아야 한다” 천막농성이 계속되면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은 조를 나눠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위…

  6.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북당진-신탕정간 송전탑 및 송전선…

  7.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막아선 우강면 주민 5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당진경찰서에 강제 연행됐던 가운데, 지난 8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지난 7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8.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우편물을 넣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해당 공문에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회사와 협의할 부장리 주민대표 5인 구성을 요청했다. 특히 여기에는 “협의에 응할 경우 특별지원을 협의할 수 있음을 안내한다”고 명시돼 있…

  9.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 기각

    … “우강주민 표현의 자유 제약될 수 있어 기각”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맡긴 도급업체 두 곳이 철탑 반대를 주장하며 공사를 저지했던 우강주민 5명을 상대로 법원에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던 가운데,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지난 7월…

    당진시대
  10. 2021.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음섬포구 일대 ‘해리움 아일랜드’ 조성…송전탑 지중화 필요

    …만친수시설이 추진되는 가운데, 구체적인 수요 예측에 따른 인프라 조성, 송전선로 지중화,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진입로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됐다.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

  11.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채택

    …일 충남도의회에 해당 청원을 제출한 바 있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소들섬에 고압 송전철탑 건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 대표는 “이번 청원을 통…

  12.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될까

    …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지난달 31일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우강면민들은 당진시민…

  13.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지난달 31일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우강면민들은 400여…

  14.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당진시대
  15.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

  16.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이다. 주민이 많지 않은 마을에서 부부가 함께 송전선로 반대 투쟁에 뛰어든 지 8년째다. 부…

  17.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철탑공사 방해로 2400만 원 손해배상 청구 논란한전 도급업체, 우강농민 6명 대상 소송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발주받아 진행하고 있는 도급업체 2곳에서 철탑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우강지역 농민 6명을 상대로 24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신평면 신당리에 33번 송전철탑 공사가 강행…

    당진시대
  18.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집회 관련“농민 무시 폭력연행 당진경찰 규탄”

    …농민 인권유린 규탄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우강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 △당진YMCA(이사장 안준상)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이사장 …

  19.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집회 장소에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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