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송전선로 문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전기의 혜택을 충분히 받고 있지 못했던 상황으로 발전소 가동에 따른 문제의식 보다는 국가적인 경제 발전 흐름속에서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전기가 공급되기를 환영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그렇게 1993년도에 건설사무소가 개소되고 1-4호기가 1996년…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며 본사 및 생산 거점을 부산에서 당진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송전선로 민원과 개발행위 허가 지연 등으로 인해 공장 이전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3년 이상 미뤄졌다. <본지 1519 호, ‘YK스틸, 공사 이전 3년 뒤로 연기…“더 늦을 수도”…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 보상 한 번 받아 본 적 없으며 게다가 세계 최초로 756키로 볼트 송전선로가 마을을 가로질러 지나가는 등 나라를 위한 발전에 필요한 산업시설물이기에 불편과 피해를 감내해 왔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발전사업은 거주 주민들에게 수익 일부가…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안 한국전력과 석문면민 사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