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건강 위해 사전주의적 차원에서 일정한 전자기장 기준을 법률로 입법하고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그 준수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현재 토지소유자가 이미 설치된 송전철탑의 지중화를 요청할 경우 그 비용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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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송전선로 주민들은'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건강 위해 사전주의적 차원에서 일정한 전자기장 기준을 법률로 입법하고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그 준수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현재 토지소유자가 이미 설치된 송전철탑의 지중화를 요청할 경우 그 비용을 부…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주민대책위와 한국전력 측이 5.8km 지중화에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위 결사반대 주장 수년 간 갈등을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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