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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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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송전선로 지중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이에 대해 시의원들은 “그동안 당진시의회에서는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며 “당진시의회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달 2…

  2. 2017.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갈등 종식…발전방안 모색해야”

    당진지역 전·현직 사회단체장들이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석문산단 활성화 등 지역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당진지역의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 2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전선로 지중…

  3.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새로운 소득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중화·해저터널로 연결해야 농업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우강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

  4.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시장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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