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9 · 인물·동정 · 한수미
“지역 의제 이끌어 나가야”
… 사항이 지적됐다. -1면의 제목과 사진 편집이 인상적이었다.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처해 있는 어려움을 자세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다양한 사진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인물 인터뷰가 부족하다. -경제와 관련된 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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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송전선로 현장르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9 · 인물·동정 · 한수미
… 사항이 지적됐다. -1면의 제목과 사진 편집이 인상적이었다.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처해 있는 어려움을 자세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다양한 사진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인물 인터뷰가 부족하다. -경제와 관련된 기…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 훈훈한 인심은 옛말이다. 석문면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 문제, 당진에코파워 자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지역 공동체는 와해돼 가고 있다. 처음 발전소 몇 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
2016.07.07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등 크고 작은 지역소식을 정기적으로 담아야 한다. ·1면 송전선로 현장르포 기사를 통해 송전선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하지만 구체적인 수치나 도표가 담겼다면 신뢰도를 더욱 높였을 것이다. ·3면 왕매실따기체험 기사에서 주최 …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힌 송전선로. 그 아래 주민들이 산다. 고압의 송전철탑 아래 사람이 살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765kV 2개 노선에 80기 △345kV 5개 노선에 214기 △154kV 8개 선로에 232기의 철탑이 세워져 있어 총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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